A chacun sa mém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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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24 posts

Jul 30, 20113 notes
Jul 27, 20113,710 notes
I'm Easy Danilo Rea & Roberto Gatto

하루를 시작하기에 아주 좋은 음악입니다.

andreasung:

flyingstargirl:

Danilo Rea & Roberto Gatto

‘I’m Easy’

[La Musiaca Di Noi, 2010] 

굿모닝 !

Jul 27, 201180 notes
Jul 26, 201150,244 notes
Jul 24, 20111 note
Lion Full Screen Mode w/ Dual Monitor Tip → blackrimglasses.com

parislemon:

This is very, very awesome. I had not realized this myself and found it odd that with dual monitors when you go fullscreen with an app, the other screen is just gray. 

It’s gray so you can more perfectly use it as a second monitor, giving your app double the real estate.

Jul 24, 201123 notes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명이었다면... (길을 잃었어요/Variation Of 그리니치 천문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명이었다면… (길을 잃었어요/Variation Of 그리니치 천문대) by 손 예진, 노 영심 on 연애시대 쏭북 (식물처럼, 연애하라) -

지구상에 65억 인구가 있고,
신이 아무리 전지전능하다지만,
그 많은 사람의 앞날을 미리 알고 정해 놓을 리가 없다.
그런 불필요한 수고를 할 리가 없다.
그래서 나는 운명을 믿지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그것은 운명이었다고 믿고 싶어질 때가 있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그것은 운명이지 않았을까 변명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다른 길을 선택할 순간이 얼마나 많았는지 잊어버린 채………

그 순간에 그 인연의 깊이와 무게가 시간이 지날수록 무거워지고 감당할 수 없을 때
누군가 나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을 때
내가 그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틀어놓았다고 밖에 할 수 없을 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선명해지고 중요해지는 순간을 돌아보며
차라리 그런 만남은 운명이었다고 눈 돌리고 싶어진다.

Jul 24, 20114 notes
Jul 23, 20112 notes
Hot in Herre Nelly

bohemea:

Nelly - Hot In Herre

비오는 날의 눅눅함을 걷어내줄 수 있는 통통 튀는 음악! :)

Jul 23, 2011231 notes
“Theirs is the customary human reaction when confronted with innovation: to flounder about attempting to adapt old responses to new situations or to simply condemn or ignore the harbingers of change—a practice refined by the Chinese emperors, who used to execute messengers bringing bad news. The new technological environments generate the most pain among those least prepared to alter their old value structures. The literati find the new electronic environment far more threatening than do those less committed to literacy as a way of life. When an individual or social group feels that its whole identity is jeopardized by social or psychic change, its natural reaction is to lash out in defensive fury. But for all their lamentations, the revolution has already taken place.” —

- Marshall McLuhan

McLuhan’s 100th birthday was 21 July.

(via stoweboyd)

변화는 냉정하여 따르지 않는 모든 것을 결국 파괴한다. 다들 알고 있는 말. 변화할 것인가, 변화 당할 것인가? 그러나 정확한 방향의 변화 이외의 것들은 몸부림에 불과할 것이다.

Jul 23, 201173 notes
Jul 21, 2011673 notes
Jul 19, 2011415 notes
Jul 19, 20111,598 notes
Jul 19, 2011661 notes
Jul 19, 2011227 notes
Yumeji's theme (In the mood for Love) Shigeru Umebayashi

dal201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Yumeji’s theme - Shigeru Umebayashi

via eclatparis: 참았기에 아름다운 순간

아쉬움의 기억을 포장하려는 습성

영화 속의 주인공 차오와 첸이 만나고 헤어짐을 거듭할 때 반복해서 흘러나오던 곡. 두 사람이 격정적 감정을 감추고 솟아오르는 정열을 숨기는 상호모순된 감정을 은밀히 드러내는 곡. 동양적 음악이나 라틴풍이 가미된 모순된 음악. 난 이 영화, 이 음악이 정말 좋다

Jul 14, 201120 notes
그대 손으로 루시드폴
다시 들어보는 루시드 폴의 버스정류장.

wonra:

내 지친 두 다리는 그대의 손으로만 치유될 수 있어요. 지구의 중력과 세상의 무게 사이에서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버텨낸 내 다리는 그대의 손길이 스쳐야만 웃음을 머금으며 내일을 기약할 수 있어요.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 간대도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 어리석은 날 가르치네

당신은 따뜻한 온기로 얼어붙은 날 데워주네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Jul 9, 201116 notes
Jul 8, 2011
걸어가자 루시드 폴

걸어가자
루시드 폴
 
걸어가자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가자
서두르지 말고 이렇게
나를 데리고 가자

걸어가자 모두 버려도
나를 데리고 가자
후회없이 다시 이렇게
나를 데리고 가자

세상이 어두워질 때
기억조차 없을 때
두려움에 떨릴 때
눈물이 날 부를 때
누구 하나 보이지 않을 때
내 심장 소리 하나따라
걸어가자 걸어가자

걸어가자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가자
서두르지 말고 이렇게
나를 데리고 가자

세상이 어두워질 때
기억조차 없을 때
두려움에 떨릴 때
눈물이 날 부를 때
누구 하나 보이지 않을 때
내 심장 소리 하나따라
걸어가자 걸어가자

걸어가자 걸어가자
걸어가자 걸어가자

Jul 8, 20113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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