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acun sa mémoire

Sep 26

#amsterdam #고흐미술관 전시관 앞에 있는 거대한 #해바라기. 저도 그렇겠지만, 그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들이 재미있네요 :) (Van Gogh Museum에서)

#amsterdam #고흐미술관 전시관 앞에 있는 거대한 #해바라기. 저도 그렇겠지만, 그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들이 재미있네요 :) (Van Gogh Museum에서)

Sep 25

#Amsterdam #Gogh #고흐 때문인지 해바라기와 암스테르담은 서로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Amsterdam #Gogh #고흐 때문인지 해바라기와 암스테르담은 서로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Sep 24

#Amsterdam 운하가 흐르는 어느 길가의 건물. 낯선 도시를 걷다 문득 만나는 풍경들이 좋아요.

#Amsterdam 운하가 흐르는 어느 길가의 건물. 낯선 도시를 걷다 문득 만나는 풍경들이 좋아요.

#램브란트, 그가 손수 그린 그의 아들 #티투스. 그를 마음 깊이 사랑한 그의 연인이자 아내 #막달레나, 그녀 때문에 나의 기억 속에 더 깊이 남았었는데.. 그를 이렇게 만나다니.. #램브란트의아들 #암스테르담(Rijksmuseum에서)

#램브란트, 그가 손수 그린 그의 아들 #티투스. 그를 마음 깊이 사랑한 그의 연인이자 아내 #막달레나, 그녀 때문에 나의 기억 속에 더 깊이 남았었는데.. 그를 이렇게 만나다니.. #램브란트의아들 #암스테르담(Rijksmuseum에서)

Sep 22

[video]

Jun 07

오늘 본 영화 #내첫사랑을너에게바친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소년. 그리고 그 소년을 사랑하는 소녀. 뻔한 스토리이지만 마지막 장면에서의 여주인공 마유의 독백 후에 뭉근히 몰려오는 이 감동은 대체 뭐지?…

"분명 또 다시 
널 만난다하더라도
또 다시 이렇게 슬픈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안다 하더라도
나는 또 다시 너를 사랑할 거야.”

오늘 본 영화 #내첫사랑을너에게바친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소년. 그리고 그 소년을 사랑하는 소녀. 뻔한 스토리이지만 마지막 장면에서의 여주인공 마유의 독백 후에 뭉근히 몰려오는 이 감동은 대체 뭐지?…

"분명 또 다시
널 만난다하더라도
또 다시 이렇게 슬픈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안다 하더라도
나는 또 다시 너를 사랑할 거야.”

Jun 06

#봉현 #나는아주예쁘게웃었다 어제 오후 피로한 눈을 쉬기 위해 서가를 돌아보다 우연히 집어들게 된 책. 내가 하고 싶은 말들, 내가 듣고 싶은 말들로 가득하다. 우연을 가장한 이 멋진 만남에 감사.

#봉현 #나는아주예쁘게웃었다 어제 오후 피로한 눈을 쉬기 위해 서가를 돌아보다 우연히 집어들게 된 책. 내가 하고 싶은 말들, 내가 듣고 싶은 말들로 가득하다. 우연을 가장한 이 멋진 만남에 감사.

#france #demigny #봉현 #나는아주예쁘게웃었다 中에서. “정말이지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아서 그림으로든 사진으로든 남겨놓고 싶지만 백만 분의 일도 담을 수 없다. 나만이 찰나의 순간을 느낄 수 있기에 더욱더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오늘도 세상은 참 아름답다.”  (chalon sur Saône에서)

#france #demigny #봉현 #나는아주예쁘게웃었다 中에서. “정말이지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아서 그림으로든 사진으로든 남겨놓고 싶지만 백만 분의 일도 담을 수 없다. 나만이 찰나의 순간을 느낄 수 있기에 더욱더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오늘도 세상은 참 아름답다.” (chalon sur Saône에서)

May 30

#france #lyon Goodbye Lyon! Goodbye France! Thank you for the rainbow, and see you again. 👋 (Novotel Lyon Bron에서)

#france #lyon Goodbye Lyon! Goodbye France! Thank you for the rainbow, and see you again. 👋 (Novotel Lyon Bron에서)

Apr 13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앞의 어떤 건물. 알록달록한 전면부 색상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떻게 보면, 70~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도 좋았고요 :)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앞의 어떤 건물. 알록달록한 전면부 색상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떻게 보면, 70~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도 좋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