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acun sa mémoire

#아일랜드 #더블린 James Joyce Bridge의 마지막 야경이에요. 며칠 전 처음 만났을 땐 참 생소했는데 그 사이 익숙해졌네요. 다시 또 볼 날이 있겠죠 :)

#아일랜드 #더블린 숙소 앞 James Joyce Bridge의 야경. 신기하게도 사람이 다니는 인도 바닥에 불이 들어와요. 제가 기거하고 있는 곳은 정면에 보이는 아파트의 뾰족한 4층 왼쪽 창이랍니다. ;)

#아일랜드 #더블린 숙소 앞 James Joyce Bridge의 야경. 신기하게도 사람이 다니는 인도 바닥에 불이 들어와요. 제가 기거하고 있는 곳은 정면에 보이는 아파트의 뾰족한 4층 왼쪽 창이랍니다. ;)

#etc RDA 3rd Plenary 행사장으로 갈 시간인데 비가 또 내리네… Bonne journée quand même! :) (James Joyce Bridge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RDA newcomers meeting 행사장인 Royal Irish Academy. 사방이 오래된 책들로 가득한 곳이었죠. 아주 많이 부러웠어요.  (Royal Irish Academy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RDA newcomers meeting 행사장인 Royal Irish Academy. 사방이 오래된 책들로 가득한 곳이었죠. 아주 많이 부러웠어요. (Royal Irish Academy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야경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다리. 행사장 가는 길에 건너죠. 소박한 아름다움과 그곳에 맡겨진 수많은 사랑의 자물쇠들로 Liffey강을 로맨틱하게 꾸며주네요.  (The Ha’penny (Liffey) Bridge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야경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다리. 행사장 가는 길에 건너죠. 소박한 아름다움과 그곳에 맡겨진 수많은 사랑의 자물쇠들로 Liffey강을 로맨틱하게 꾸며주네요. (The Ha’penny (Liffey) Bridge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처음 들어간 식당, Little Ass Burrito Bar. 행사 시작 전에 요기하러 식당을 물색하던 중 작지만 아주 예뻐서 들어갔어요. 친절하고 맛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 (Little Ass Burrito Bar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처음 들어간 식당, Little Ass Burrito Bar. 행사 시작 전에 요기하러 식당을 물색하던 중 작지만 아주 예뻐서 들어갔어요. 친절하고 맛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 (Little Ass Burrito Bar에서)

행사장인 Royal Irish Academy 금처에 있는 서점 Hodges Figgis. 아주 유명하다네요. 이곳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기념으로 두 권의 책을 샀어요.  (Hodges Figgis에서)

행사장인 Royal Irish Academy 금처에 있는 서점 Hodges Figgis. 아주 유명하다네요. 이곳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기념으로 두 권의 책을 샀어요. (Hodges Figgis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숙소에서 바로 내려다 보이는 James Joyce Bridge. 이름만 듣고는 기대했었는데… ;)  (James Joyce Bridge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숙소에서 바로 내려다 보이는 James Joyce Bridge. 이름만 듣고는 기대했었는데… ;) (James Joyce Bridge에서)

지난 일요일에 본 #오기가미나오코 감독의 #카모메식당. 아침부터 갈매기 소리가 아스라하게 들려 생각난 영화. 마음이 따뜻해져 좋았어요. 특히 “갓챠맨 주제가를 전부 아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니까요”란 대사가 정말 재미있었지요 :)

지난 일요일에 본 #오기가미나오코 감독의 #카모메식당. 아침부터 갈매기 소리가 아스라하게 들려 생각난 영화. 마음이 따뜻해져 좋았어요. 특히 “갓챠맨 주제가를 전부 아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니까요”란 대사가 정말 재미있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