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acun sa mémoire
영국과 #아일랜드 사이의 대서양 상공 어딘가에서. 무심코 창밖을 내다봤는데, 사진에 담긴 대로, 푸르스름한 빛이 하늘과 땅을 꽉 채운 게 마치 얼음왕국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영국과 #아일랜드 사이의 대서양 상공 어딘가에서. 무심코 창밖을 내다봤는데, 사진에 담긴 대로, 푸르스름한 빛이 하늘과 땅을 꽉 채운 게 마치 얼음왕국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가는 길에 #파리공항(CDG)에서 비행기를 갈아탑니다. 참 오래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Aéroport Paris-Charles de Gaulle (CDG)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가는 길에 #파리공항(CDG)에서 비행기를 갈아탑니다. 참 오래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Aéroport Paris-Charles de Gaulle (CDG)에서)

#loc 봄의 전령 산수유꽃이 가득한 문의마을. 산책하기 참 좋아요 :) (문의문화재단지에서)

#loc 봄의 전령 산수유꽃이 가득한 문의마을. 산책하기 참 좋아요 :) (문의문화재단지에서)

#첫키스만50번째 #50FirstDate 메멘토 로맨틱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매일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는 그. 매일 그와 다시 사랑에 빠지는 그녀. 봄날에 잘 어울리게 설레임을 안겨주는 영화네요.

#첫키스만50번째 #50FirstDate 메멘토 로맨틱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매일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는 그. 매일 그와 다시 사랑에 빠지는 그녀. 봄날에 잘 어울리게 설레임을 안겨주는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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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장지오노 #나무를심은사람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얼마전에 추천받은 책인데 이제야 열어봅니다. 삽화로 사용된 마이클 매커디의 판화 작품들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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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장지오노 #나무를심은사람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얼마전에 추천받은 책인데 이제야 열어봅니다. 삽화로 사용된 마이클 매커디의 판화 작품들이 인상적입니다.

EBS의 #한국기행 타이틀곡으로 사용된 박형준님의 “한국기행 title” 전체를 들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아름답고 신비한 음악인데 .. 아쉽네요.

EBS의 #한국기행 타이틀곡으로 사용된 박형준님의 “한국기행 title” 전체를 들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아름답고 신비한 음악인데 .. 아쉽네요.

#book #파트리크쥐스킨트 #콘트라베이스. 어느 남성 음악가의 고뇌를 그린 남성 모노드라마. 섬세한 전개가 재미있네요. 음악에 대해 좀 더 알았더라면 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 거 같아요.

#book #파트리크쥐스킨트 #콘트라베이스. 어느 남성 음악가의 고뇌를 그린 남성 모노드라마. 섬세한 전개가 재미있네요. 음악에 대해 좀 더 알았더라면 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 거 같아요.

#book #에릭엠마뉴엘슈미트 #내가예술작품이었을때 -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를 다 읽고 새로 손에 든 프랑스 소설, Lorsque j’étais une œuvre d’art. 주목받고 싶은 욕망에 몸과 마음을 판 남자의 이야기라는데, 이제부터 그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어요.

#book #에릭엠마뉴엘슈미트 #내가예술작품이었을때 -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를 다 읽고 새로 손에 든 프랑스 소설, Lorsque j’étais une œuvre d’art. 주목받고 싶은 욕망에 몸과 마음을 판 남자의 이야기라는데, 이제부터 그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어요.

#book #파트리크쥐스킨트 #좀머씨이야기 #장자크상뻬 (Jean-Jacques Sempé)가 삽화를 그렸네요. 한 편의 동화 같은 소설이라니 기대하며 읽습니다.

#book #파트리크쥐스킨트 #좀머씨이야기 #장자크상뻬 (Jean-Jacques Sempé)가 삽화를 그렸네요. 한 편의 동화 같은 소설이라니 기대하며 읽습니다.

#밀란쿤데라 #향수 “체코어로 표현된 가장 감동적인 사랑의 문장은 <나는 너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다>인데, 이는 <나는 너의 부재로 인한 고통을 견딜 수 없다>는 뜻이다.”

#밀란쿤데라 #향수 “체코어로 표현된 가장 감동적인 사랑의 문장은 <나는 너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다>인데, 이는 <나는 너의 부재로 인한 고통을 견딜 수 없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