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acun sa mémoire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처음 들어간 식당, Little Ass Burrito Bar. 행사 시작 전에 요기하러 식당을 물색하던 중 작지만 아주 예뻐서 들어갔어요. 친절하고 맛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 (Little Ass Burrito Bar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처음 들어간 식당, Little Ass Burrito Bar. 행사 시작 전에 요기하러 식당을 물색하던 중 작지만 아주 예뻐서 들어갔어요. 친절하고 맛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 (Little Ass Burrito Bar에서)

행사장인 Royal Irish Academy 금처에 있는 서점 Hodges Figgis. 아주 유명하다네요. 이곳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기념으로 두 권의 책을 샀어요.  (Hodges Figgis에서)

행사장인 Royal Irish Academy 금처에 있는 서점 Hodges Figgis. 아주 유명하다네요. 이곳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기념으로 두 권의 책을 샀어요. (Hodges Figgis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숙소에서 바로 내려다 보이는 James Joyce Bridge. 이름만 듣고는 기대했었는데… ;)  (James Joyce Bridge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숙소에서 바로 내려다 보이는 James Joyce Bridge. 이름만 듣고는 기대했었는데… ;) (James Joyce Bridge에서)

지난 일요일에 본 #오기가미나오코 감독의 #카모메식당. 아침부터 갈매기 소리가 아스라하게 들려 생각난 영화. 마음이 따뜻해져 좋았어요. 특히 “갓챠맨 주제가를 전부 아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니까요”란 대사가 정말 재미있었지요 :)

지난 일요일에 본 #오기가미나오코 감독의 #카모메식당. 아침부터 갈매기 소리가 아스라하게 들려 생각난 영화. 마음이 따뜻해져 좋았어요. 특히 “갓챠맨 주제가를 전부 아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니까요”란 대사가 정말 재미있었지요 :)

영국과 #아일랜드 사이의 대서양 상공 어딘가에서. 무심코 창밖을 내다봤는데, 사진에 담긴 대로, 푸르스름한 빛이 하늘과 땅을 꽉 채운 게 마치 얼음왕국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영국과 #아일랜드 사이의 대서양 상공 어딘가에서. 무심코 창밖을 내다봤는데, 사진에 담긴 대로, 푸르스름한 빛이 하늘과 땅을 꽉 채운 게 마치 얼음왕국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가는 길에 #파리공항(CDG)에서 비행기를 갈아탑니다. 참 오래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Aéroport Paris-Charles de Gaulle (CDG)에서)

아일랜드 더블린 출장 가는 길에 #파리공항(CDG)에서 비행기를 갈아탑니다. 참 오래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Aéroport Paris-Charles de Gaulle (CDG)에서)

#loc 봄의 전령 산수유꽃이 가득한 문의마을. 산책하기 참 좋아요 :) (문의문화재단지에서)

#loc 봄의 전령 산수유꽃이 가득한 문의마을. 산책하기 참 좋아요 :) (문의문화재단지에서)

#첫키스만50번째 #50FirstDate 메멘토 로맨틱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매일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는 그. 매일 그와 다시 사랑에 빠지는 그녀. 봄날에 잘 어울리게 설레임을 안겨주는 영화네요.

#첫키스만50번째 #50FirstDate 메멘토 로맨틱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매일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는 그. 매일 그와 다시 사랑에 빠지는 그녀. 봄날에 잘 어울리게 설레임을 안겨주는 영화네요.

. 
#book #장지오노 #나무를심은사람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얼마전에 추천받은 책인데 이제야 열어봅니다. 삽화로 사용된 마이클 매커디의 판화 작품들이 인상적입니다.

.
#book #장지오노 #나무를심은사람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얼마전에 추천받은 책인데 이제야 열어봅니다. 삽화로 사용된 마이클 매커디의 판화 작품들이 인상적입니다.

EBS의 #한국기행 타이틀곡으로 사용된 박형준님의 “한국기행 title” 전체를 들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아름답고 신비한 음악인데 .. 아쉽네요.

EBS의 #한국기행 타이틀곡으로 사용된 박형준님의 “한국기행 title” 전체를 들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아름답고 신비한 음악인데 ..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