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ight & Sweet by Gentle Rain on Gentle Rain - Into the Gentle Rain (in 2005) -
뭔가 바삐돌아가는 듯하고 괜시리 쫓기는 듯한 연말.하루에 불과하지만 이렇게 한가한 곳에서 조용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참 좋다.내가 좋아하는 Gentle Rain의 음악. 이 분위기에 너무 잘 어울린다 :)